폰으로 찍은 사진 한 장만 올리시면 됩니다.
필요한 사진을 원하시는 만큼만 골라서 만드세요.
| 때깔 | 다른 AI 서비스 | |
|---|---|---|
| 한상 차림 | 반찬까지 그대로 | 권장하지 않음 |
| 사진 만드는 방식 | 원본 유지 | 오려서 합성 |
| 사진 크기 | 원본 그대로 | 줄여서 제공 |
| 인쇄 | 가능 | 어려움 |
| 결제 | 장수만큼 | 매달 구독 |
업종을 고르면 필요한 것들을 미리 챙겨드려요.
배경과 밝기, 두 가지만 고르면 돼요.
이렇게 찍으면 결과가 훨씬 좋아져요. 나머지는 저희가 다듬어 드려요.
비밀번호가 없어요. 메일로 온 링크만 누르면 됩니다.
사장님이 폰으로 찍으신 이 사진 하나로, 아래 사진들이 나옵니다.


이 중에서 필요한 것만 고르시면 됩니다. 고르신 장수만큼만 값이 나갑니다.
줌인 컷 두 장은 보정본을 잘라 만들기 때문에 따로 값이 나가지 않습니다.
사람 얼굴이 나온 사진은 받지 않습니다.
메뉴 사진으로 손님을 더 부르는 방법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매달 나가는 구독료가 아닙니다. 필요한 장수만큼만 충전해서 쓰세요.


| 방법 | 비용 |
|---|---|
| 전문 작가 2시간 | 20만원~ |
| 출장 스튜디오 (3메뉴) | 16만원~ |
| 프리랜서 (메뉴당) | 3만 5천원~ |
| 때깔 (한 장) | 990~1,200원 |
지역·업체·메뉴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가 조사한 범위입니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기간 제한 없이 천천히 나눠 쓰셔도 됩니다.
무료로 만드신 사진에는 가운데에 때깔 표시가 들어갑니다. 충전 후에는 표시 없이 원본 크기 그대로 나갑니다.
만든 사진을 어디까지 쓰실 수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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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것입니다. 때깔에서 만드신 사진은 사장님 가게의 영업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습니다. 배달앱, 네이버 지도, 인스타그램, 메뉴판, 전단지, 배너, 간판 어디든 됩니다. 사용 기간이나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무료로 만드신 사진에는 가운데에 때깔 표시가 반투명으로 들어갑니다. 이 표시가 있는 사진은 영업에 쓰실 수 없습니다. 결과를 미리 보시라고 드리는 것입니다. 충전 후 만드시면 표시 없이 원본 크기 그대로 나갑니다.
때깔은 AI로 사진의 빛과 색, 자리를 다듬습니다. 없는 재료를 만들거나 양을 늘리지 않습니다. 다만 결과물이 실제 음식과 완전히 같지는 않을 수 있으니, 올리시기 전에 사장님이 직접 보시고 실제 음식과 크게 다르면 쓰지 말아주세요.
각 플랫폼(배달앱·포털 등)의 사진 심사 기준은 그때그때 다르며, 때깔은 등록이 반드시 통과된다고 보장하지 않습니다.
충전하신 장수는 사진을 만드는 즉시 소모됩니다. 이미 만드신 사진에 대해서는 환불이 어렵습니다. 아직 쓰지 않으신 장수에 대한 환불은 문의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법에서 정한 최소한의 환불 권리는 그대로 보장됩니다.)
이 안내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문의해 주세요.